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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업데이트 사항

미국행 국제 화물에 대한 항공화물사전검사(ACAS) 제도 시행

항공 화물 공급망의 보안을 강화하고 항공 보안 위협으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미국세관국경보호청(CBP)와 교통보안청(TSA)은 항공화물사전검사제도(ACAS)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6월 12일부터 시행되는 ACAS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또는 미국을 경유하는 모든 국제 항공 화물의 항공사들이 항공 화물 선적에 앞서 다음의 정보를 제출하도록 요구합니다.

  • 발송인(Shipper) 이름 및 주소
  • 수취인(Consignee) 이름 및 주소
  • 화물 품목 설명
  • 화물 가격 및 발송물의 총 가격
  • 포장물의 총 수량
  • 발송물의 총 무게 (파운드/킬로그램)
  • 항공 운송장 번호

이 정보는 선적 전 운송장 및 상업송장에 정확히 기재되어야 하며, 전자 또는 수기 모두 가능합니다

ACAS 프로그램은 자발적으로 시행이 되다가 7년간의 시범기간과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현재 모든 미국 바운드 항공 화물에 필수 요구 사항이 되었습니다.

UPS는 2010년부터 ACAS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최초로 CBP 보안검사를 위한 발송물 정보를 제출했습니다. 모든 UPS 회사는 해당프로그램의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항공화물사전검사(ACAS) 제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미국 국토보안부 웹사이트  에서 확인하시거나 UPS 담당 영업사원 혹은 고객서비스부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목록통관 화물의 개인통관고유부호 제출 의무화 안내

관세법 제254조의2 및 동법 시행규칙 제79조의2 제1항「특송물품 수입통관사무처리에 관한 고시」개정으로 전세계에서 한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목록통관 대상(해외직구를 포함하는) 발송물² 의 수입자는 개인통관고유부호¹가 필요합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P로 시작하는 13자리 번호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한국에 있는 수취인은 다음의 방법³으로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1) 관세청 유니패스 에서 본인인증을 거친 후 성명, 핸드폰 번호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간편하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2) 가까운 세관을 찾은 후 세관 방문 신청 (내국인의 경우 주민등록증 제시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또는 여권 제시)

관세청 특송고시에 따른 개인수입화물의 처리절차를 준수하기 위하여 발송인은 정확한 수취인정보(개인통관고유부호,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정확히 수집하여 UPS에 제공해야 합니다.

발송국에서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제공되지 않은 화물의 경우, 국내 도착 후 SMS를 통해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요청 될 예정이며 반드시 수취인의 휴대폰 번호가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품의 출고가 지연됨에 따라, 창고 보관료나 관/부가세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UPS 영업 담당자 또는 UPS 고객서비스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¹ 현재는 한국 세관에서 개인통관고유번호 없을 시 수취인의 생년월일로 대체 사용이 가능하지만 세관 정책에 의해 변경이 가능하오니 UPS는 모든 목록통관수입에 개인통관고유번호 신청 및 사용을 장려합니다.
²150불 이하(미국발 물품은 200불 이하)
³ 한 번 발급 후에는 다른 수입물품에도 재사용이 가능한 부호입니다

일본 4개 도시 수출입 서비스 강화

UPS는 수입업체와 수출업체 모두 글로벌 시장으로의 연결을 돕기 위해 일본의 4개 도시에서 다음과 같이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 아이치 현에 있는 지류 및 오부 지역에서 수출하는 글로벌 발송물은 영업일 기준 하루 앞당겨 배송될 것입니다.
  • 도쿄에 있는 쿠니타치 및 후추 지역으로 수입되는 글로벌 배송물은 영업일 기준 하루 앞당겨 배송될 것입니다.

이번 향상으로 일본 및 전 세계 기업들은 보다 신속하게 주문을 이행할 수 있고, 세계 무역을 증진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향상과 그에 따른 이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해당 UPS 영업담당자나 현지 고객 서비스 담당자에게 문의해주십시오.

호주 시장 진입 담배 제품에 대한 개정된 규정

개정 전 관세법 1901의 제 69조는 개인 소비 목적으로 들어온 담배가 들어있는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지불이 허가 받은 창고로의 물품 이동으로 인해 지연될 수 있었습니다.

2018년 11월, 호주 정부는 2019년 7월 1일부터 개인 또는 사업 목적으로 담배가 들어있는 제품을 호주로 수입할 때 모든 수입업자가 다음의 사항을 준수하도록 관세법 1901의 제 69조를 개정했습니다:

  1. 호주 세관에서 제품이 통관되는 즉시 수입 관세 지불
  2. 내부부에서 발급한 수입 허가서 제시

위 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호주 세관에 의해 제품 처분이 이루어집니다. 2019년 7월 1일부터 수입허가가 필요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담배가 들어 있는 제품의 예는 아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허가가 필요한 제품

  1. 담배(Cigarettes)
  2. 시샤/몰래스 담배(Shisha/Molasses tobacco)
  3. 파이프용 잎담배 또는 말아 피는 용도의 담배

허가가 필요한 금지품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를 클릭하세요.

허가가 필요없는 제품

  1. 시가(Cigars)
  2. 1.5kg 이하의 경구용 씹는 담배 및 코담배 (1.5kg 초과해서 수입하려면 호주 경쟁 소비자 위원회 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
  3. 아래에 해당하는 개인 물품
    - 18세 이상인 자
    - 담배 제품을 신고한 자

위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무부 홈페이지 를 방문하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내무부로 이메일(tobaccopolicy@homeaffairs.gov.au)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