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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 KOREA, 박효종 신임 사장 선임

    박효종 사장은 UPS에서의 22년 경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 경제 대국 중 하나인 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이끌게 되며, UPS 특송과 공급망 운영 전반에 걸친 전략적 사업을 책임 질 것입니다.

    박효종 사장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기
  • 대만으로의 수입 발송물에 대한 면세한도 하향 조정

    대만으로의 수입 발송물에 대한 면세한도 수준이 1일 기준 발송물 당 NTD 3,000에서 NTD 2,000으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낮아진 대만의 면세한도 기준에 대해 더 알아보기
  • UPS–SF홀딩스 합작투자회사, 중국서 규제 승인 통과

     UPS는 SF 익스프레스의 모회사인 SF 홀딩스 와의 합작투자회사가 중국 상무부(MOFCOM)로부터 규제 승인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합작회사 설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UPS, 아시아 역내 네트워크 강화 통해 한국 수입 화물 운송 서비스 향상

    2017년 9월 11일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회사이자 공급망 서비스 리더인 UPS는 아시아 지역 내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한국으로 수입되는 화물 배송 시간을 대폭 향상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4,500개 이상 우편번호 지역의 기업과 소비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일부 지역은 최대 하루까지 빨라진 배송이 가능하다.

    서비스 향상에 대해 더 알아보기
  • UPS, 아태 지역의 기업 및 소비자 대상으로 주류 배송 서비스 확장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회사이자 공급망 서비스 리더인 UPS는 아시아 태평양10개 지역 내 기업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와인, 맥주 및 양주 배송이 가능하다고 오늘 발표했다.

    주류 발송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인도네시아로의 수입 발송물에 관한 새로운 규정

    2017년 4월 27일부로 인도네시아 수카르노 하타(Soekarno-Hatta) 국제 공항에서 수입 발송물에 대한 새로운 규정이 시행 될 예정입니다.<

    면세한도에 대해 자세한 내용 보기
  • UPS Section II 배터리 요구 사항 변경

    2017년 1월 1일부로 UPS에서는 항공으로 발송하는/리튬 배터리에 대한 요구 사항을 변경합니다.

    해당 규정에 대해 자세한 내용 보기
  • 미국 수입 물품 면세한도 상향 조정

    미국. 수입 물품의 면세한도를 발송물당 200 달러에서 발송물 당 800 달러로 인상하였습니다.

    면세한도에 대해 자세한 내용 보기
  • 새로운 사기성 이메일 전파

    사기성 이메일은 다양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UPS와 관련 없는 제3자의 불법 행위입니다. 현재 수 많은 사기성 이메일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새로운 형태들이 계속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기성 이메일에 대해 자세한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