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
한국 UPS
언어를 변경함
발송조회 및 확인 규명화물위치지원비즈니스 솔루션
Learn more
로그인 이용자 ID: 비밀번호: | 비밀번호 분실
등록
UPS 아시아 비즈니스 모니터 2008 발표, 한국 중소기업 경쟁력 평가 순위3위
보도 자료

올해 아시아 중소기업 성장에 대해선 낙관적인 반면 B3아시아 지역 경제는 둔화 예상

2008년 5월 28일, (서울) -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회사이자 공급망 서비스의 리더인 UPS에서 발표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주제로 한 보고서 'UPS 아시아 비즈니스 모니터 2008' (이하: UPS ABM 2008)에서 한국이 아시아 지역에서 비즈니스 경쟁력평가부분 3위를 차지했다. 작년 조사에서 4위를 한 것과 비교할 때 한 단계 올라선 것이다. 1위는 중국, 2위는 일본이, 4위는 홍콩, 싱가포르가 차지했다. (14페이지)

그리고 올해 자사의 비즈니스 성장 전망에서도 작년보다 6%가 늘어난 66% 한국 중소기업 리더들이 낙관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구체적인 산업 부문별로는 IT강국답게 51%의 응답자가 IT부분을 가장 성장세가 기대되는 분야로 선정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제조업(39%)이 차지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중소기업 리더들은 여전히 해외시장 접근성 및 우수 인력의 부족, 정부지원 미비를 경쟁력을 저해하는 주요 요소로 지적했다. 더 나아가 한국이 진정한 동북아시아 금융/비즈니스/물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정부가 주변 국가들과 더욱 강력한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26%), 국내 인프라를 개선(25%)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자사의 비즈니스에서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는 정부규제(55%), 제품 및 서비스 품질(54%), 우수 인력 확보(43%)를 꼽았다. 그 중에서 정부규제 부문은 작년25%에 비해 거의 두 배 높게 나타났다.

UPS 아시아 태평양 회장 데릭 우드워드는 "올해 아시아 비즈니스 모니터는 비즈니스 경향에 대한 많은 흥미로운 결과들이 도출되었다. 반면 중소기업들이 평소 잊고 있었던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전반적인 아시아 경제 성장의 둔화가 조심스럽게 점쳐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이번 보고서를 계기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중소기업들간에 서로 논의가 되고 새로운 대안 모색을 통해 경쟁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UPS 코리아의 장석민 사장은 "UPS 아시아 비즈니스 모니터는 아시아 각국의 중소기업 및 정부기관들이 아시아 역내 중소기업들의 발전을 이끄는 요소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언급하고, "UPS의 다양한 공급망 솔루션과 세계적 수준의 테크놀로지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4번째 발간되는 UPS ABM의 목적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소기업 리더들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목할 만한 비즈니스 이슈를 조사하여 최근의 어려운 경제 환경 하에서 중소기업들이 직면하게 되는 문제점과 함께 향후의 기회를 확인하는 데 있다.

이번 UPS ABM 2008은 2007년 12월 18일부터 2008년 1월 24일까지 중소기업 리더 1,20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인터뷰는

호주(100명), 중국(150명), 홍콩(100명), 인도(100명), 인도네시아(50명), 일본(100명), 한국(100명), 말레이시아(100명), 필리핀(101명), 싱가포르(100명), 대만(100명), 태국(100명)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홍콩의 TNS 국제 콜센터에서 각국의 모국어를 사용해 전화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되었다. 인터뷰 대상자는 자동차, 의류/섬유, 의료/제약, 완구/스포츠 용품, 전자/전기, 선물/가정용품, 시계, 보석/광학 등의 다양한 업계 대표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중소기업 리더들이 올해 자사의 비즈니스 잠재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보인 반면 많은 아시아 전반의 지역 경제는 둔화될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는 것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 중소기업 절반 이상(43%)이 미국의 경제 침체가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그 중에서 한국 중소기업이 총 12개 국가 중 인도네시아, 홍콩에 이어 세 번째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온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중국의 성장에 대해서는 41%의 아시아 중소기업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기회로 보고 있으며 21%는 위협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은 작년(9%)에 비해 약 3배나 늘어난 30%의 응답자가 중국의 성장이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응답했다.

UPS 아시아 태평양 회장 데릭 우드워드는 "올해 아시아 비즈니스 모니터는 비즈니스 경향에 대한 많은 흥미로운 결과들이 도출되었다. 반면 중소기업들이 평소 잊고 있었던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전반적인 아시아 경제 성장의 둔화가 조심스럽게 점쳐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이번 보고서를 계기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중소기업들간에 서로 논의가 되고 새로운 대안 모색을 통해 경쟁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UPS ABM 2008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 아시아 지역에서 비즈니스 경쟁력 3위 (페이지 15)
아시아 국가들의 중소기업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서 한국은 아시아 전역 중소기업 경쟁력 측면에서 중국, 일본, 이어 3위로 언급되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제 성장 둔화 (페이지 3)
작년에는 많은 아시아 중소기업 높은 성장세를 전망했던 반면 2008년에는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다수의 중소기업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의 경제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 부족 (페이지 33)
아시아 지역의 응답자 중 대다수가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그 효과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69%)은 아시아 국가 중 가장 효율적으로 공급망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부문별 성장 전망 (페이지 7)
아시아 중소기업 리더들은 제조업 (32%), IT (28%), 건축 산업 (22%) 순으로 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반면, 가장 낮게 성장할 산업 부문은 미디어 (3%), 섬유 및 의류 (4%)로 지적했다.

UPS에 관하여
UPS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및 공급망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이다. 100년이 넘는 운송 및 물류 관련 경험을 지닌 UPS는 다양한 솔루션을 겸비한 선도적인 글로벌 교역 전문 기업이다.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20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관련 뉴스는 웹사이트 www.ups.com 및 pressroom.ups.com/R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단계

UPS 언론 보도 자료
UPS에 관한 보도 자료, 발표 및 언론 관련 정보를 참조하십시오.

 | 발송 | 조회 | 화물 | 위치 | 지원 | 비즈니스 솔루션 | UPS 정보 | UPS 연락처 | 등록 | 이메일 환경 설정 관리 | 사이트 안내 | 고급 검색 | UPS 글로벌 | UPS 본사

Copyright © 1994-2008 United Parcel Service of America, Inc. All rights reserved.
웹사이트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운송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