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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Korea,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후원
보도 자료

후원 통해 환경 교육 기회 촉진, 지속가능성 인식 제고

2013년 5월 9일 (서울) -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회사이자 공급망 서비스 리더인 UPS는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GFFIS)를 공식 후원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 영화제는 "도심 속에 찾아온 자연, 생생한 희망을 부르다"라는 테마로5월 9일(목)부터 16일(목)까지 8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UPS는 환경재단(Korea Green Foundation)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환경 운동가, 환경과학 전공자,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UPS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환경 영화를 상영해주는 'UPS 그린 투게더' 프로그램,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대한 교육적 자료가 포함된 'UPS 그린 키트' 배포, 그리고 제작팀 지원 등이다.

아울러, UPS 는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하는 '원전 하나 줄이기'(One more? No! One Less Nuclear Power Plant!)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전기를 절약하고 환경 친화적인 노력을 추구하는 것이 원자력 발전소의 수를 감소시키는데 도와줄 수 있음을 일반 대중에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UPS는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1 대 1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지속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UPS는 운송 부문에서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해 전략, 역량, 파트너십 개발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서울환경영화제 후원은 UPS로 하여금 종합적인 측정 및 보고, 제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술적 혁신부터 세계적인 전문지식, 포럼, 콜라보레이션 등을 제공해주는 글로벌 단체들과의 교류까지 할 수 있도록 한다.

UPS Korea의 나진기 사장은 "환경 지속가능성은 UPS글로벌 전략의 핵심 기둥 중 하나이다. UPS는 한국 유일 환경 행사이자, 아시아 내에서 환경 보호 관련 가장 큰 행사인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UPS는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UPS Korea의 전통이 한국에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UPS 프로그램 외에도 '10주년 기념 프로그램', '시네마 그린틴 프로그램', 콘서트 등 일반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영화가 제공될 예정이다.

UPS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ww.responsibility.ups.com/sustainabilit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UPS에 관하여
UPS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및 공급망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이다. 100년이 넘는 운송 및 물류 관련 경험을 지닌 UPS는 다양한 솔루션을 겸비한 선도적인 글로벌 교역 전문 기업이다.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220여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관련 뉴스는 웹사이트 www.ups.com 및 pressroom.ups.com/R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환경영화제에 관하여
서울환경영화제(GFFIS)는 환경 문제를 강조하는 한국 유일의 영화제이다.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고리,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는 축제이다. 2004년에 첫 발을 내디딘 서울환경영화제는 부분경쟁을 도입한 국제영화제로, 매년 세계 각국 100여 편의 우수한 환경영화를 발굴하고 소개해 왔다.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한편 더불어 사는 미래의 환경을 가꾸기 위한 대안과 실천을 모색하는 영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서울환경영화제(GFFI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gffi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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